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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10년후 생존확률 25% 불과
admin  (2009-11-12 06:36:12, Hit : 1147, Vote : 449)
dev7@nayana.com
중소기업 4곳 가운데 1곳만이 10년후에도 살아남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중소기업 1000곳 가운데 단 1곳만이 가격 및 기술경쟁력을 갖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말 그대로 25&per;에 불과한 생존확률을 뚫더라도 제대로 된 기업으로 커나가기는 ‘하늘의 별 따기’인 셈이다. 

산업자원부와 중소기업특별위원회는 1일 노무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 정책혁신 성과 보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중소·중견기업 글로벌 발전전략을 보고했다. 

먼저 중소 제조기업 실태를 조사한 결과 94년 5만6472곳(대기업 계열사 제외) 가운데 10년 후인 2003년말까지 생존한 기업은 25&per;(1만4315곳)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종업원 300인 이상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업체는 0.1&per;인 75곳에 그쳤다. 

종업원 300~1000명 및 매출액 400억~1조원 규모의 중견기업은 약 800여개로 이 가운데 제조업이 70&per;를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전기·전자(15&per;), 수송기계(13&per;), 식품(4.4&per;) 등의 순이었다. 

이들 중견기업의 경우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연계고리가 되고 기술 및 가격경쟁력이 한 단계 올라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이 많을수록 그만큼 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셈이다. 

실제로 상시근로자 320명 이하인 중소기업의 가격경쟁력은 1.64~2.17에 그친 반면 320인 이상 중견기업은 3.06~3.80으로 높아졌다. 기술경쟁력 또한 320인 이하인 중소기업은 2.08~2.87인 반면 320인 이상 중견기업은 3.63~4.37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액을 기준으로 한 기술 및 가격경쟁력은 450억원을 기준으로 비슷한 결과나 나왔다. 

허범도 산자부 차관보는 “분석 결과 근로자수 300명, 매출액 400억원이라는 성장 문턱을 넘어야만 기술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으로 나왔다”며 “중소기업간 M&A 등을 보다 활성화시켜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커 나가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700여개 제조업체(종업원수 200~1000명, 매출액 400~1조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해외시장 진출과 R&D·마케팅 등 인력 부족을 가장 큰 애로요인으로 꼽았다. 조사 대상 가운대 수출확대의 걸림돌로는 원가경쟁력 약화(41.5&per;)와 신규시장 개척의 어려움(34.6&per;)를 꼽았다. 

인력의 경우 R&D(35.5&per;)와 마케팅(20.4&per;) 전문 인력이 부족하다고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다. 

중소기업 졸업에 대해서는 전체의 42.4&per;가 경영에 적지않은 영향을 비친다고 응답했으며, 조세혜택 축소(60.3&per;)가 가장 큰 문제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이들 기업들이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한 분야는 기술개발(75.8&per;)과 해외시장 개척(57.6&per;)을 꼽았다. 

 (자료 : 머니투데이, 2005. 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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